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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가수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TV는 첫사랑을 싣고' 특집으로 꾸며져

윤은혜, 명세빈, 우주소녀 보나,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은혜는 과거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 - X맨'에서 김종국과 러브라인을 형성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당연하지' 게임에서 김종국이 윤은혜 귀를 막고 "당연하지"를 외치면서 

17년째 러브라인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윤은혜는 당시 상황에 대해 "당시 이민기가 너무 진지하게 나와 한몫했다. 저를 뺏을 것처럼

했다"며 "왜 귀를 막지? 생각했는데 다 난리가 났다. 2초 뒤에 알고 소름이 돋았다.

(김종국은) 천재라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최근 유튜브에서 '윤은혜 없는 윤은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런닝맨 윤은혜 모음집이 있더라. 제가 출연한 적이 없는데"라며 "유재석이 저를 많이 언급했다.

언급만 40분 정도 된다. (런닝맨에서) 대결을 하는 상황에서 김종국을 흔들기 위해 제 이름을 부르더라"

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놀면 뭐 하니에서도 또 (저에 대해) 말씀하셔서 제가 (유재석에게) 전화했다"며 

"(유재석이) '진짜 미안하다'라고 해서 괜찮다고 했다. 그랬더니 ;그래? 그럼 내가 또 얘기할게,

미안해'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

출생 1984년 10월 3일 (37세)

신체 169cm 

혈액형 O형

학력 중앙대학교 첨담영상대학원

소속사 제이아미 엔터테인먼트

데뷔 1999년 베이비복스 정규 3집 Come Come Come Baby 

 

 

 

 

 

 

1999년 중학교 3학년이라는 파격적으로 어린 나이에 베이비복스에 합류했다.

엄청나게 어리기도 했고 통통하고 앳된 외모였기 때문에 그룹의 메인 콘셉트이었던 섹시 안에서 귀여운 

막내 역할로 인기몰이를 했고 국내와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SBS X맨을 찾아라에서 소녀장사 이미지로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을 통해 X맨의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여기서 인기를 얻어서 배우로 진출, 성공가도를 걷게 된다.

 

 

 

 

 

 

 

 

 

출처 머니투데이/나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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